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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북방면 풍경마을, 농촌건강장수마을 전국 ‘우수’ 마을 선정
 
노장서 기자 기사입력  2013/12/02 [21:49]

▲ 홍천 풍경마을 섶다리     ©강원경제신문


2013 강원도 농촌건강장수마을 실적 평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었던 북방면 노일리 풍경마을(이장 박수호)이 전국 ‘우수’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되어 12월 3일(화) 전북 장수군 한국농업연수원에서 개최되는 2013 농촌자원분야 종합 평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2013 농촌자원분야 종합 평가회는 농촌자원 6차산업화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노력한 우수농업인, 공무원, 마을을 발굴하여 시상·격려하고, 농촌자원의 우수성과를 공유하여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북방면 풍경마을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전통문화(섶다리 놓기 및 국악 한마당) 재현을 통한 마을 브랜드를 창출하였으며, 마을 지도자들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적자원으로 구성되어 풍경마을만의 아이디어 사업을 만들고, 마을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귀농·귀촌·토착민이 하나가 되는 활기찬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홍천군은 2011년 서면 모곡4리, 2012년에는 남면 유치2리가 강원도 ‘대상’, 전국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2013년 생활개선 실천 유공자 시상에서 김정실 생활문화담당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농촌교육농장 체험활동 분야에서 정진영 농촌지도사가 장려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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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02 [21:49]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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