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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속초지회, 속초사진작가협회 정규 개인전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속초문화회관 제1전시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13:20]
▲속초사진작가협회 회원 정규(59)  개인전이 오는 18일부터 속초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속초예총)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기자 =  속초사진작가협회 회원 정규(59) 작가가 5월 18일부터 속초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초대 개인전을 연다.


⃝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물과 빛의 신비로운 언어라는 제목으로 리퀴드 드롭 아트(Liquid drop art)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  리퀴드 드롭 아트란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물방울을 초고속으로 찍어내는 기법의 예술적 사진. 물이 낙하하며 상호관계 속에 부딪히는 물방울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  정작가는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인간이 살아가는데 큰 가르침을 주는 존재이다. 이러한 물 이라는 매게체와 리퀴드 드롭 아트가 만나 빚어낸 작품들이 다사다난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치유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정 작가는 제2회 인제 바퀴축제 촬영대회 대상, 제19회 해군 바다사진 공모전 동상 등 여러 공모전에 수상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전 등 단체전에도 다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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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3:2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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