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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울,‘우체국당일특급’서비스 시행
KTX 이용으로 교통체증 없이 안정적 서비스 제공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8/07/12 [20:02]

[강원경제신문] = 강원지방우정청(청장 민재석)은 우편물을 철도운송으로 7월 16일부터 등기 및 소포우편물을 당일 배달하는‘우체국당일특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체국당일특급’서비스는 고객이 오전 11시 20분까지 강릉우체국에 접수한 우편물을 서울지역에 당일 20시 까지 배달하는 서비스이다.

 

지난 6월 27일 우정사업본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우체국당일특급 우편물 철도운송 등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 협약을 통해 강릉에서 서울까지  KTX로 당일특급우편물을 수송할 수 있게 됐다.

 

우체국당일특급 발송우체국 및 취급지역 등 세부내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우체국고객센터, 강릉우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재석 청장은“지역 특산물 등의 소포, 등기의 당일 배송으로 물류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를 통한 국민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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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20:02]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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