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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두 발생늘어
 
이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8/08/06 [08:50]
▲ 강릉시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정현 기자 = 강릉시 보건소는 수두 유행시기가 아님에도 계속 수두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단체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 했다.

 

이기영 강릉시보건소장은 수두 발생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80개소를 대상으로 수두예방 특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단체 생활 감염병 예방수칙(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옷 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감염 환자는 전염 기간 동안 등원,등교하지 않기)을 당부했다.

 

보호자는 소아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사이에 자녀에게 수두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감염이 확인된 경우 전염 기간 동안 확산 방지를 위해 자녀를 가정에서 돌봐야 한다.

 

수두는 0세에서 9세 이하 어린이에게서 발생활 확률이 높고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데 당분간 수두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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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08:5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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