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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한인회, 민주평통 몽골지회배 2019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몽골 울란바토르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토요일 하루 보내
 
알렉스강 특파원 기사입력  2019/03/23 [19:17]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23일 토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盃) 2019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가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건너편 왼쪽에서 네 번째가 조윤경 몽골평통 지회장(몽골 한국가든 대표)이다.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족구대회에는 총 12팀이 참가해 3개조 4팀씩 예선 풀 리그 경기가 진행됐으며, 결선은 세트 승수와 점수를 적용해 8강 토너먼트 경기로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 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창설된 대한민국의 범국민적 통일 기구이다. 본 기구의 존재 의미는 다변화 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한민족의 통일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지극히 특별하다 할 것이다.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현장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를 비롯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 두 번째)도 자리를 같이 했다. 길강묵 영사는 최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현안으로 대두된 정년에 걸린 한국인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노동 사증 발급 불허 방침, 한국인이 세운 몽골 UB MK school 교사 사증 발급 지연 문제에 대해 몽골 정부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협의를 통한 깔끔한 해결을 도출하는 데 이바지했으며, 아직도 현안으로 대두돼 있는 한국인들에 대한 종교 사증 발급 지연에 대해 몽골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은 다음 주로 예정된 이낙연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을 앞두고 각종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다음 주 한 주,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분주한 한 주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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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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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3 [19:1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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