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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초•중학교 학생들, 보훈가족에게 ‘감사편지쓰기’
 
박현식 기사입력  2019/05/09 [09:49]

▲ 귀래초•중학교 학생들, 보훈가족에게 ‘감사편지쓰기’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백년독서대학(학장 박현식)은 5월 가족의 달에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가족들의 아픔이 클 것이라며, 귀래초등학교(교장 김해심), 귀래중학교(교장 김원섭)과 함께 ‘보훈가족에게 감사편지쓰기’를 실시하였다. 소설 <귀래일기>의 저자인 박현식 박사에 따르면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효 정신과 어버이날의 의미 전달과 지역의 역사바로알기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보훈가족에게 가족의 달을 맞아 평화와 안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역의 보훈가족들과 인연을 통해, 우리지역의 삼일운동, 6.25참전 등 지역역사를 더욱더 깊게 알아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일기쓰기와 글쓰기를 통하여 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배포하고 일기 쓰기를 권장하면서 안전 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와 함께 ‘사랑의 안전일기’범국민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사랑의 일기쓰기’는 “인간성 회복과 안전의식의 함양을 통해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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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09:49]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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