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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운동 강원도 선언문 발표예정
 
박현식 기사입력  2019/05/10 [07:10]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강원도에서도 사랑의 안전일기범국민운동을 펼친다.

 

인추협은 511일 고성군 강원산불피해 대책본부가 설치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피해현장에서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안전 일기 범국민운동 발대식 및 선언문 낭독을 개최할 예정이다.

 

백세시대 어르신들의 독서단체인 백년독서대학 박현식 학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부터 백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안전은 강조하여도 넘침이 없는것으로 사랑의 안전일기쓰기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며, 소설 <귀래일기>를 읽고 생명존중과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안전일기범국민운동은 인추협이 지난 2009년부터 30년 동안 인성함양 운동으로 펼쳐온 사랑의 일기쓰기의 정신을 나의 안전은 나의 책임이라는 생명운동으로 승화시킨 것으로 인간성 회복과 안전의식의 함양을 통해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다.

 

인추협은 선언문에서 연일 터지고 있는 재해와 사고, 폐륜적 범죄로 지금 우리사회는 건강과 안전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면서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우는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운동으로 안전 불감증과 인간성 상실로 치닫고 있는 대한민국을 희망과 기쁨의 새로운 나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일기는 초등학생의 전유물이 아니며 성장기를 거쳐 어른이 되어서도 자아성찰과 기억의 도구이자 훌륭한 역사이며 산불로 고통이 기록된 사랑의 안전일기가 분명 우리 국민의 인성과 안전의식, 공동체의식을 새롭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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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07:1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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