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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내버스 부착 광고로 버스 타고 즐기는 관광지 홍보
강릉에서 드라마틱한 여행을 즐기다, 시내버스 래핑광고 시선 끌어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0 [10:03]
    시내버스 부착 광고로 버스 타고 즐기는 관광지 홍보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릉시가 ‘강릉에서 드라마틱한 여행을 즐기다’라는 문구와 함께 관광지를 홍보하는 시내버스가 강릉에 등장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15대의 시내버스가 경유하는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한 시내버스 래핑 광고를 주문진, 월화거리, 경포, 안목, 정동진을 테마로 해 6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주문진 노선은 젊은 층들이 많이 찾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영진해변과 BTS 버스정류장이 있는 주문진해변, 그리고 소돌 아들바위 공원, 소금강을, 정동진 노선은 통일공원, 하슬라아트월드, 바다부채길을 알린다.

월화거리와 경포, 안목에는 강릉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오죽헌, 선교장,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와 경포해변, 송정해변, 커피 거리, 올림픽파크 등을 홍보한다.

시내버스 래핑 광고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인‘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과 강원도의 산과 바다, 삶 속에서 여행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강원권역의 ‘드라마틱 강원 여행’홍보도 같이 진행 중이다.

변학규 관광과장은 “지도 앱 등을 활용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젊은 개별여행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의 시선에 맞춰 시각적인 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대중교통을 활용한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이라며 “개별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강릉 웰니스 관광 테마 버스 상품 운영 등 관광시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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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0: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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