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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8회 인구의 날 유공 대통령상 수상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1 [12:03]
    횡성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최하는‘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이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통령상은 저출산, 고령화정책의 출산친화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권위있는 상이다.

민선향 보건소장은 1984년 12월 횡성군보건소에서 공직에 입문해 우수한 능력과 따뜻한 인품으로 횡성군의 지역보건사업과 인구정책의 선봉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횡성군은 2010년 횡성군 출산장려금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고령화 사회에 올바른 대처를 위한 차별화 된 정책 추진으로 강원도에서는 군 지역으로서 유일하게 12년 이상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횡성군 공무원 모두의 노력과 땀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혜를 모아 출산과 양육에 대한 걱정 없는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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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2: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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