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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언론협회, 회장에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 선출
 
박현식 기사입력  2019/08/13 [10:30]

 

()세계언론협회, 회장에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 선출

 

 

세계언론협회, "이치수 회장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세계언론협회를 도약시킬 적임자"

 

 

이치수 회장 "세계 각 국가의 언론들이, 언론협회를 중심으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수십억의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

 

이치수 회장 “2020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문제, 세계보건기구(WHO)에 문제를 제기하여 이 문제를 공론화시켜 나갈 계획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이하 세계언론협회)(www.wfple.org)는 총회를 개최하고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을 선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은 지난 1월 총회를 개최하고 현 명칭을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현 이치수 회장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동안 세계언론협회(구 세계연맹기자단)는 지난 2016년 창립모임을 갖은 이후로 사단법인화를 위한 의견 등을 수렴해 왔다. 세계언론협회를 이끌어 갈 이치수 회장은 PROJECTS 등의 기획-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 세계언론협회를 도약시킬 적임자로서 기대를 모은다.

 

 

이치수 회장은 "무엇보다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수반되고 있다"면서 "언론 역시 그 파고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하지만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초조함은 금물"이라면서 "우리가 이러한 시대 상황에 잘 대처해 나간다면, 우리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하고 "찾아온 기회는 놓치지 않고 우리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또한 함께하는 회원사들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치수 회장은 우리가 과거에 부러워했던 많은 국가들이 있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국가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을 포함한 유럽국가들,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의 중동 국가들, 필리핀 등을 포함한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이들 국가의 공통점은 과거의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하고 오늘날 어려움에 처해 있다""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어려움에 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세계 각 국가마다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들이,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들이, 한 개의 언론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개개의 언론이 서로 힘을 합하여 언론단체를 중심으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오늘날 수십억의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치수 회장은 이와 같은 현상이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그 중에서도 과거 부국이었던 산유국 베네수엘라와 일본을 지적했다. 특히 이 회장은 일본에 대해서 “2020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문제는 심각하다"면서 "이곳을 방문하는 세계 각 국의 방문객과 선수들의 건강문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세계 각국에 이 문제를 공론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회장은 지난 2015년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를 맡아 협회를 창립시켰다. 또한 지난 20186월 총회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협회를 도약시킨 공로가 인정돼 회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2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치수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회장, WFPL NGO모니터단 평가단장,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 국제청소년연구원 이사장, 통일정책연구원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상임고문,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전국 200만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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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0:3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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