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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대원독도지킴이와 함께 6.25참전호국영웅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박현식 기사입력  2019/09/07 [22:43]

 

▲ 인추협, 대원독도지킴이와 함께 6.25참전호국영웅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의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에서는 7일 대원여자고등학교(교장 김응열, 이하 대원여고)와 함께 6.25참전호국영웅들께 나눔쌀을 전달하였다.

 

 대원여고는 2019년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동아리협력학교로 지정되어 독도탐방,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및 독도박물관 관람, 지역사회에서의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헌신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학교이다. 독도의용수비대 동아리 협력학교 대원여고 독도지킴이(대표학생 유효정) 학생 30여명의 후원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기초생활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참전수당으로 겨우 생활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금천구의 6.25참전호국영웅들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일기 수상자인 서울의 대원여고 학생들이 6.25참전호국영웅들을 찾아 뵙고 나눔쌀을 전달함으로써 6.25참전호국영웅들을 위안하고 6.25참전호국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학생들에게는 6.25한국전쟁바로알기 교육의 장이 되었다.

 

 인성교육 중점학교인 대원여고는 학생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중 ‘세상의 선물’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독립유공자 및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결연을 맺은 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인추협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에서 해마다 6.25참전호국영웅들을 위안하는 행사로 호국영웅잔치를 개최해 왔으며 6.25참전호국영웅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편지 쓰기, 6.25참전호국영웅들의 참전명예수당 인상 촉구, 북한의 국군포로 귀환 촉구 등의 행사도 계속 해 오고 있다.

▲ 인추협, 대원독도지킴이와 함께 6.25참전호국영웅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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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22:4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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