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폐업 및 재기 지원 전담창구 문 열다!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1/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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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폐업 및 재기 지원 전담창구 문 열다!
 
박현식 기사입력  2019/11/13 [10:40]

 

▲ 중소벤처기업부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이 손해를 덜 보며 안전하게 사업을 정리하고, 나중에 재기하는 것을 돕는 폐업 및 재기 지원 전담창구인 소상공인재기지원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재기지원센터(이하 ‘재기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이 폐업 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경제적 부담 등 어려움을 줄여주고, 이를 발판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전국 30개소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에 설치돼 운영되며, 각 센터에는 재기 지원 전담인력이 배치돼 소상공인의 폐업에서 재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한다. 

 

소상공인재기지원센터 설치지역 >  

서울ㆍ강원(6) - 서울중부, 서울서부, 서울남부, 서울동부, 춘천, 강릉

경기ㆍ인천(6) - 인천남부, 수원, 고양, 안양, 성남, 의정부

부산ㆍ울산ㆍ경남(4) - 부산남부, 부산중부, 울산, 김해

대구ㆍ경북(4) - 대구북부, 대구남부, 포항, 구미

광주ㆍ호남ㆍ제주(5) - 광주북부, 전주, 목포, 순천, 제주

대전ㆍ충청(5) - 대전북부, 청주, 천안아산, 충주, 세종

* 재기지원센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각 지역센터(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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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10:4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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