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 정보교류장 마련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2/15 [19:10]
HOME > 강원뉴스 > 횡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 정보교류장 마련
 
박현식 기사입력  2019/12/15 [19:10]

▲ 한국농촌관광대학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한국농촌관광대학(충북 영동군) 졸업생 모임인 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회장 김진관)가 횡성 농촌관광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12월 16일(월) 횡성읍 개전리 전통음식휴선체험에서 진행되는 이번 모임에는 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원 49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교류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농촌관광 디자인 방안 등 의미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지도자, 권역사업, 농산물 가공, 축산, 양봉, 펜션, 농촌체험장 운영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는 4차 산업시대 농촌관광을 대비해 지역의 인적, 물적자원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인식해 지난 2017년 8월 26일 자발적으로 조직한 모임이다.

 

한편, 횡성군은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한국농촌관광대학에 7~8명의 교육생을 입교시켜 농촌관광 리더 및 경영자 육성, 농촌관광 네워크 구축 및 정보교류 등 농촌관광 관련 신지식인 창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4년 동안 39명의 졸업생을 배출, 올해에는 10명이 위탁교육생으로 선정돼 교육을 받고 있다.

  

김옥환 기획감사실장은 "이제는 농촌관광이 새로운 것을 만들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인적자원을 농촌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12/15 [19:1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