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청소년심리건강지키기프로젝트운영

이정현 | 기사입력 2020/06/26 [05:16]

코로나19청소년심리건강지키기프로젝트운영

이정현 | 입력 : 2020/06/26 [05:16]

▲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태백시는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미희)에서  ‘코로나19 청소년 심리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에 따른 청소들의 심리건강 증진과 일상으로의 복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26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태백시, 태백경찰서,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유관기관이 함께 연합 야간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관리법 및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홍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희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서 분노 행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비한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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