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산림박물관, 공기정화식물 활용 휴식공간 조성

이정현 | 기사입력 2020/07/13 [20:04]

도립 산림박물관, 공기정화식물 활용 휴식공간 조성

이정현 | 입력 : 2020/07/13 [20:04]

▲ 도립 산림박물관, 공기정화식물 활용 휴식공간 조성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춘천시 화목원길 24번길에 위치한 강원도산림박물관 로비 실내공간에공기정화 효과가 큰 식물과 자동화관리 기술을 도입한 큐브형 실내정원인‘스마트가든’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무료 이용토록 했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미세먼지저감식물 등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하여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 정원디자인학회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가든 10분 체험 시 긴장, 우울, 분노, 피곤, 스트레스 등의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진규 원장은“일상에서의 지친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스마트가든을 통해 새로운개념의 실내정원을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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