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일자리재단, 도내 여성창업자 육성 위해 나선다

강명옥 | 기사입력 2021/03/18 [07:26]

강원도일자리재단, 도내 여성창업자 육성 위해 나선다

강명옥 | 입력 : 2021/03/18 [07:26]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재)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노명우)은 고용충격 완화 및 여성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도내 여성 창업자 육성에 나선다. 「强원_더우먼 여성창업 지원사업」은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창업 교육 및 자금지원을 통해 여성창업자를 육성하고 성공모델을발굴하는 것이 골자다. 신청자격은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강원도 내여성 15명(또는 팀)으로서, 추후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 초기단계에 필요한 20시간의 온라인 기본교육과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20시간의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자 중 우수창업자 5명을 선정하여초기사업비를 지원한다. 초기사업비는 창업아이템,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총 2,400만 원(최우수 1,000만 원, 우수 2명 각 500만 원, 장려 2명 각 200만 원 예정) 범위에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의 공고문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전반적인 일자리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 처음 시도하는 여성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을 희망하는 도내 여성분들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여성창업지원사업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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