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발대식 열린다

강명옥 | 기사입력 2021/03/24 [07:11]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발대식 열린다

강명옥 | 입력 : 2021/03/24 [07:11]

▲ 송호대학교 정문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강원도 내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존권 위기 상황을 타파하고자 설립되는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이사장 석병진) 발대식이 오는 3월 29일(월) 14시에 교육경제를 실현하는 송호대학교 송호관 1105호 평생직업교육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석병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집합제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자영업자의 생존권확보를 위하여 18개 시·군 지역회장들과 함께 자영업자의 이익을 대변하고자 한다고 창립 배경을 설명하며 도내 자영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자영업자들이 다시 일어난다는 K자영업자 성공모델을 만들것이며, 제도개선, 경영정보 등 다양한 열린교육을 4차산업과 교육을 융합한 교육과 창업, 스마트방송국 마케팅지원, 자영업자 자금상담, 자영업자 인증제도, 외국인 관광객과 연계한 강원투어 활성화 등 교육경제를 실현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교육경제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송호대학교 박현식 산학협력단장은 교육은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 중요한 도구로 자본주의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가난이라는 질병을 치유하는 수단인 '교육'의 문제를 자영업자 개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 프로그램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으로 국가든 돈 많은 개인이든 교육의 기회를 주는 자선 행위야 말로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커뮤니티를 밝게 만들 수 있으며 자영업자총연합회 발대식이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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