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노동조합원이 발 벗고 나서다!

5월~6월 강릉역 광장에서 홍보마스크 및 물티슈 배부, 7월 3일,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홍보활동

강명옥 | 기사입력 2021/07/12 [16:36]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노동조합원이 발 벗고 나서다!

5월~6월 강릉역 광장에서 홍보마스크 및 물티슈 배부, 7월 3일,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홍보활동

강명옥 | 입력 : 2021/07/12 [16:36]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신한울1발전소 지부 및 건설 지부(이하 신한울1발 지부/신한울건설 지부, 지부위원장 이익수/류곤희)가 강릉역 및 경포 해수욕장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나섰다.

 

노동조합은 탄소중립과 원자력 기술을 지키기 위하여 신한울 3·4호기 재개는 필수이며, 전기요금 상승 및 안정적 전기공급을 위해서는 국민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

 

한수원 한울본부노조 및 지부는 한수원 중앙노조와 연대하여 “탈원전 정책 철회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기한 : 7.11.(일)>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SNS 서명 참여를 홍보하였다.

 

코로나-19 델타변이로 청와대 국민청원 및 건설재개 홍보활동은 한풀 꺾였지만 정부가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승인할 때까지 국민께 홍보는 계속된다.

▲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신한울1발전소 지부 및 건설 지부가 강릉역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홍보하고 있다.

 

▲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신한울1발전소 지부 및 건설 지부가 경포 해수욕장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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