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AI선거 러쉬

강명옥 | 기사입력 2021/12/02 [09:28]

여야, AI선거 러쉬

강명옥 | 입력 : 2021/12/02 [09:28]

 

▲ 김종인 (전)비상대책위원장(우측), 정창덕 송호대총장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은 4차산업 뉴산타운동의 전도사로 박사논문은 AI시대 CBR(사례기반추론)로 KAIST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 컴퓨터정보학과 교수 출신이기도 하며 소프트웨어로 대통령상도 수상하였다. 최근 여당 야당으로 부터 많은 자문요청을 받고있는 정창덕 총장은 교육적용 AI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김종인 전)비상대책위원장과 AI선거에 대해 토론 하였고 4차산업 AI포럼도 개최하였다. 정총장은 추후 선거는 AI가 좌우한다면서 AI예측ㆍ부동산정책ㆍAI일자리정책ㆍAI선거운동앱ㆍAI튜터정책ㆍAI챗봇(선거안내에서 선거운동까지)ㆍAI악플차단ㆍAI메타버스 등 많은 사례를 제시 하였다. 일본은 AI후보자도 나왔다고 하면서 이제는 정치도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총장의 AI연구소를 통해 오산시 프로젝트도 수행한 경험이 있고 S/W엔지니어 출신인 박현식 박사, 장무길 실장등 연구원들과 함께 실무적용 실증연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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