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로 즐기는 제주

공부하는 운동선수 "메타버스 원어민 영어회화" 도입 추진 예정

강명옥 | 기사입력 2022/11/24 [21:57]

메타버스로 즐기는 제주

공부하는 운동선수 "메타버스 원어민 영어회화" 도입 추진 예정

강명옥 | 입력 : 2022/11/24 [21:57]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농구선수에서 화려한 사업가로 변신! 전세계 외국인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코리언클릭 국제교육원 강성헌(50)대표다. 그는 농구를 그만 둔 30대에는 독거노인 봉사단체(좋은사람 좋은글)를 8년간 운영하였다. 사정상 인수인계 하였고 이후 농구클럽을 운영 하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이 또한 운영을 접게 되었다. 고심하다가 메타버스로 국제교육원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

▲ 메타버스 영어마을  © 강원경제신문


줌으로 시작한 한국어 수업은 독특한 수업방식으로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강성헌대표의 수업 방식은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하므로 공부가 필요한 운동선수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여 "메타버스 원어민 영어회화"로 수업을 진행했다. 얼마전 분당판교청소년 수련관과 함께 "메타버스 타고 학교에가자" 및 웰컴투 성남 한류 K5 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미스쿨은 미얀마 내전으로 인해 학교를 못가는 학생들과 분당판교청소년 수련관, 코리언클릭과 같이 한국어, 한국문화 배우기 등을 진행 했다. 강성헌대표는 국내 엘리트 스포츠선수들은 오로지 운동에만 전념하는 문화가 있다. 본인 또한 겪은 과거였고 잘못된 문화로 운동에만 전념한 나머지 은퇴 후 사회에 진출해서 적응하기에 큰 어려움을 겪는게 현실이다. 프로선수나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와 같고 목표의 과정에서 부상이나 그외 사정으로 포기도 많다. 포기 후의 삶은 미래가 막막하다는 것이 엘리트들의 딜레마이기도 하다.

 

코리언클릭 국제교육원에서는 청솔중 윤가온선수와 홍익중학교 농구엘리트들에게 2~3개월을 메타버스 원어민 영어회화를 진행 해본 결과 다수 선수들이 흥미를 갖는데 성공했고 어렵지 않게 영어를 익힐수 있었다고 전했다. 메타버스 원어민 영어회화를 학생스포츠 관련부처와 함께 정책으로 도입 할 경우 선수들 및 학부모님들도 90% 이상 만족 할 것이라고 강성헌대표는 자신감을 내비췄다.

  

강성헌대표는 메타 원어민 영어회화 시스템의 특징은 지역에 상관없고 쉽고 재미있게 원어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고, 메타버스 안에 각종 교재가 탑재가 되어 있어 숙제와 복습, 예습을 쉽게 할수 있다고 말한다.

 

강성헌대표는 메타 영어회화 시스템을 운동선수들 뿐만 아니라 전 지역, 외진곳, 청소년수련관, 학교등 가상현실 메타버스에서 외국인을 쉽게 만나서 공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성화시킬것이라고 말했다.

▲ Zoom교육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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