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미 공영주차장 준공..봉산동 주차난 해소

강명옥 | 기사입력 2024/06/11 [05:12]

봉산미 공영주차장 준공..봉산동 주차난 해소

강명옥 | 입력 : 2024/06/11 [05:12]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원주시는 봉산동 1075-8번지 일원(원주경찰서 뒤)에 총 97면의 주차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 ‘봉산미 공영주차장’을 6월 10일 무료 개방한다. 

 

‘봉산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봉산미 공영주차장은 상시 개방되는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2.2m 높이 제한 시설이 설치되어 대형 차량이나 캠핑카 등 일부 차종의 주차는 제한된다. 

 

또한 임산부, 노약자 등을 위한 주차구역 10면, 장애인 주차구역 4면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주차 공간을 우선 마련하고 올해 안에 전기차 충전시설 6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주차장 부족으로 지역주민들과 원주초등학교 및 원주경찰서 방문객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었으나 이번 봉산미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봉산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증설·확충을 지속 추진하여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산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5년 동안 국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생활 인프라 개선, 노후주택 정비,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봉산미 공영주차장은 생활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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