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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현광락 시인이 제2시조집 <자규야 알랴마는>을 출간했다.현 시인은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현재 당진에 거주하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조집은 총 139편의 작품을 △1부 세월 △2부 와송 △3부 백마강 △4부 붉은 사랑 △5부 도화주 △6부 월영교로 구성하였다. 현광락 시인은 “어려서 부터 고시조를 좋아했으며 가슴에 새기길 좋아하고 우리 것을 사랑하는 맘으로 창작활동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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