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대한적십자 한빛봉사회(회장 김해연)는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소외계층 5가구에 연탄 1,250장과 쌀(10㎏) 5포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 한빛봉사회는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음식 나눔, 빨래 봉사, 연탄 배달 등 다양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내어 정성껏 연탄을 나르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준비를 도왔다.
김해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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