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길 조성’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 30일 준공

- 맨발걷기 열풍에 맞춰 총 350m 순환 맨발길 조성
- 세족장·편의시설·황토볼 지압공간 등 이용환경 개선
- 악취 민원 해소 위해 호반체육관 입구 화장실 신설

강명옥 | 기사입력 2025/11/06 [09:42]

‘맨발길 조성’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 30일 준공

- 맨발걷기 열풍에 맞춰 총 350m 순환 맨발길 조성
- 세족장·편의시설·황토볼 지압공간 등 이용환경 개선
- 악취 민원 해소 위해 호반체육관 입구 화장실 신설

강명옥 | 입력 : 2025/11/06 [09:42]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춘천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석사동 757에 위치한 석사근린공원은 지난 7월부터 3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맨발길, 화장실 설치 등이 추진 중이다. 공정률은 이 날 기준 90%로 오는 30일 준공 예정이다.

 

맨발길의 경우, 맨발걷기가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 자연치유 효능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가 증가하면서 지난 2023년 시범조성한 맨발길과 연결해 총 350m의 순환 맨발길을 조성 중이다. 황토볼 지압 공간 계획 및 쾌적한 이용을 위해 세족장, 편의시설도 신규로설치하고 최적의 맨발길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문협회와 함께 황토비율도 선정했다.

 

또 공원 내 호반체육관 입구는 노상방뇨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 등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면서 화장실이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맨발길 관리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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