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앤해피, 제6회 전통성년례 개최

전통 성년례 개최

림삼 | 기사입력 2025/11/08 [21:11]

휴앤해피, 제6회 전통성년례 개최

전통 성년례 개최

림삼 | 입력 : 2025/11/08 [21:11]

사단법인 '휴앤해피주최 '제6회 전통성년례행사가 진행되다

  © 림삼

 

 사단법인 '휴앤해피주최 '제6회 전통성년례행사가 2025년 11월 8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일대학교 흥학관'에서 개최되었다.

 

가야금 연주가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주최기관인 휴앤해피 '황의윤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 전통 성년식 재현 행사는 뒤늦게나마 제53회 '성년의 날'을 기리기 위해 준비된 행사였다.

 

'큰손님역할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최경보의장'이 담당하였고, '황의윤이사장'이 '주인', '최은주중랑구의원'이 '주부역할을 맡아 행사가 진행되었다.

 

 

'관자'와 '계자'로는 '한 현군'을 비롯한 남자 5명, 여자 5명, 총 10의 청소년이 선정되어 긴 행사를 통해 성년으로 거듭나는 절차를 무사히 통과하여 수훈첩을 수여받았다.

 

  © 림삼

 

행사 진행은 '유성남' 휴앤해피 행사위원장이 담당하였고, 특별히 사단법인 행복충전소 '정종훈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데에는 보조 역할을 수행한 많은 '수모'들과 안내를 담당한 자원봉사자그리고 기획팀촬영팀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한 스탭의 노고가 많았다.

 

한 편황의윤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의 이 행사가 단순한 이벤트성으로만 기억되지 않고우수한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환이 되어지는 동시에 선조들의 얼을 기려 후대에 전승하는 소중한 유산으로 여겨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런 행사들이 여러 단체나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 등의 관심으로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많이 개최되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전했다

 

 

  © 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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