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수상

강명옥 | 기사입력 2025/11/10 [15:28]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수상

강명옥 | 입력 : 2025/11/10 [15:28]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문화·예술·교육·환경·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해 매년 수여되고 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과거 27년간 강원연구원에 재직하며 전국 최초로 ‘지역소멸 대응 연구’를 추진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제안하였다. 특히 ‘고향사랑기부금모집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의견 개진과 자문을 담당해 제도 설계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영월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제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

 

재단 운영에 있어서는 ▲지역 예술인 지원 확대 ▲축제 콘텐츠 고도화 ▲문화 향유 접근성 강화 등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재단과 지역 예술인, 그리고 영월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영월이 문화로 살아 숨 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축제·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 등 지역 문화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문화로 성장하는 도시 영월’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