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개최

- 11월 15~16일·22~23일 2주 연속 나흘간 개최
- 청년소상공인 직거래 부스·이벤트·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
- ‘땡겨요’ 홍보 병행으로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강명옥 | 기사입력 2025/11/11 [17:29]

2025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개최

- 11월 15~16일·22~23일 2주 연속 나흘간 개최
- 청년소상공인 직거래 부스·이벤트·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
- ‘땡겨요’ 홍보 병행으로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강명옥 | 입력 : 2025/11/11 [17:29]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춘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활로를 넓히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브랜드 상품을 알리는 상생의 장이 마련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오는 15~16일, 22~23일 이틀씩 2주간 ‘2025 춘천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를 연다.

 

올해는 지역의 청년소상공인의 판매 수익 증대와 홍보에 주력해 △청년소상공인 직거래 부스 △시민 참여형 이벤트 △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한다. 또 특히 민관협력 배달앱인 ‘땡겨요’ 홍보도 함께 추진해 지역 내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는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으로 춘천시는 지난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작년에는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스페셜라이즈드 행사와 연계 운영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규모는 지난해보다 커졌다. 지난해 이틀 동안 진행한 행사는 올해 4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작년보다 한층 규모가 커진 직거래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며 “시민이 즐기고 소상공인이 웃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