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혁신도시 미리내야행 성황리 마무리

- 지역 문화와 상권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은 성공적인 시작

강명옥 | 기사입력 2025/11/17 [11:01]

2025 혁신도시 미리내야행 성황리 마무리

- 지역 문화와 상권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은 성공적인 시작

강명옥 | 입력 : 2025/11/17 [11:01]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원주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일간 운영된 ‘2025 혁신도시 미리내야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열린 미리내야행은 혁신도시만의 특색을 살려 지역 상권에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8일간 8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얻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한국관광공사,한국광해광업공단 등 이전 공공기관들이 부스를 열고 홍보 물품을 제공했으며,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인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먹거리와 체험 등 30개 부스를 운영했다.

 

매주 다른 테마를 가진 포토존과 공연,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재방문객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에게 신선함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오픈 마이크,랜덤 플레이 댄스, K-POP EDM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80명 중 89%가 이번 행사에대해 ‘만족한다’고 답했고, 95%는 ‘내년에도 재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시범운영이 혁신도시 지역 주민들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행사를 개최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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