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지난 11월 27일, 중장년 독거가구의 고립 예방을 위해 추진중인 ‘속닥속닥 사랑방 마실가기’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생활요가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건강상 또는 경제적 이유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중장년 22명이 참여하였으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생활요가를 체험하며 겨울철 실내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건강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생활요가 클래스가 신체 건강은 물론 마음의 안정에도 도움이 되므로, 중장년층이 보다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계절 변화에 잘 적응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강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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