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지난 11월 27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독거가구의 영양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혼밥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40가구에 김장김치와 간편식품으로 구성된 혼밥꾸러미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지원된 혼밥꾸러미는 김장김치, 라면, 김, 참치, 간편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되어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주민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습관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신영록 위원장은 “혼밥꾸러미가 독거가구의 건강한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강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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