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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1월 1일부터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함에 따라 1월 6일(화),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효율적으로 시민들의 고충을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대학교수, 변호사, 건축사, 전 삼척시 소속 서기관, 시민사회단체 추천자로 각 분야의 전문가 5명이다.
위원들은 4년의 임기동안 고충민원의 조사 및 처리, 시정권고, 의견표명 등을 통해 시민의 기본적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고충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행정청 사이에서 적절한 중재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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