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영월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회장 박영록)는 1월 15일, 주천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9박스와 사과즙 26박스를 주천면사무소에 전했다.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최영달 주천면장은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천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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