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하는‘토지문화관 국내 문인 창작실 지원 사업’은등단 후 순수 문학(시, 소설, 수필 등) 전 장르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문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창작실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문인에게 최소 1개월에서 최대 3개월 동안 창작공간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하는 ‘토지문화관 예술인 창작실 지원 사업’은등단 후 예술 전 장르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창작실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술인에게 최소 1개월에서 최대 2개월 동안 창작공간을 지원한다. 토지문화재단은 1996년 박경리 작가가 설립한 재단이다. 1999년 토지문화관을 개관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문인들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이후 2004년에는 국내 예술인, 2007년에는 국외 예술인, 2023년에는 장애 예술인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문학과 예술 전 분야의 창작자들에게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작활동의 질적 성과를 높이고, 국내‧외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토지문화재단은 2025년에 문인 33인, 국내 예술인 15인, 국외 예술인 6인에게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무료로 제공해 창작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문화예술계를 풍성하게 하였다.
2026년 토지문화관 문인 ‧ 예술인 창작실 지원 신청방법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https://tojicf.com/sub/sub03_02.php) 국내 문인 신청서, 국내 예술인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2026년 1월 31일까지 이메일 tojicul@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창작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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