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문학 무대에서 빛난 한국 산문 신경희 시인(필명 우련)‘Literary Asia 2025’산문 부문 1등 수상

강명옥 | 기사입력 2026/02/09 [06:26]

국제 문학 무대에서 빛난 한국 산문 신경희 시인(필명 우련)‘Literary Asia 2025’산문 부문 1등 수상

강명옥 | 입력 : 2026/02/09 [06:26]

▲ 시인 신경희     ©강원경제신문

 

한국 산문 문학이 국제 문학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신경희 시인(필명 우련) 5회 국제 문학 공모전‘Literary Asia 2025’에서 산문 부문 1(First Prize)을 수상했다‘Literary Asia’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국제 문학 공모전으로,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 문학 행사다. 이번 대회는 카자흐스탄 건국 560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5회 대회로, 문학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와 공공외교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작품을 특정 언어로 제한하지 않고, 각국 작가들이 자국어로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언어와 문화가 지닌 문학적 고유성을 존중하며, 아시아 문학의 다양성과 깊이를 국제 사회에 소개하고 있다신경희 시인(우련)은 이번 공모전에서 산문 부문 1(I Degree)을 수상하며,

문학 발전과 국제 창작 교류 및 협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 증서에는 국제 문학 교류에 대한 기여가 명시돼 있어, 이번 수상은 개인적 성취를 넘어 한국 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신경희 시인은 이번 수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기보다, 한국 산문 문학이 아시아 문학과 나누는 대화의 한 장면이라 생각한다앞으로도 아시아 문학의 연대와 확장을 위한 글쓰기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경희 시인(우련) 약력

신경희(필명 우련) 시인은 강원도 출신 시인·수필가·문학박사,
2009년 문예지 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저서 시집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한 스무날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등이 있다.

 

현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문인협회 문인권익위원회 위원

대전PEN문학 운영위원

국제계관시인연합본부(UPLI) 사무국장

Poetry Korea주간

국제친선교류협회 이사

창작산맥 자문위원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무천문학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어 강사

)CMB 시민기자

)한국국학진흥원 근대기록문화조사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어 강사로서 교육과 창작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국제 문학 무대에서 빛난 한국 산문 신경희 시인(필명 우련)‘Literary Asia 2025’산문 부문 1등 수상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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