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컴퓨터 오프(OFF) 챌린지’참여

강명옥 | 기사입력 2026/05/08 [10:35]

강원관광재단,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컴퓨터 오프(OFF) 챌린지’참여

강명옥 | 입력 : 2026/05/08 [10:35]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에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재단은 이번 챌린지에 총 40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10일간의 실천을 통해 약 0.92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컴퓨터 미사용 시 전원을 끄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을 위한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친환경 경영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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