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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영화같은 태국왕실의 환대모습, 우본랏따나 랏차깐야 태국 공주
 
배종태 기자 기사입력  2013/10/09 [10:48]

영화같은 태국왕실의 환대 모습이 BIFF 공식 프로그램 '태국의 밤'에 참석한 많은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첫째 딸이자 영화 배우로도 활동 중인 우본랏따나 랏차깐야 공주(62)     ⓒ 배종태 기자
 
 
▲ 태국의 우본랏따나 랏차깐야 공주와 관계자들이'태국의 밤' 행사장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태국의 밤'  행사에 앞서 태국식으로 손님 맞이하는 우랏본따나 공주와 관계자들    ⓒ 배종태 기자
 
 
▲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인 공주의 나이를   알게되면 깜짝 놀라게 된다. ⓒ 배종태 기자

 
▲ 영화에 대한 공주의 열정은 끝이 없다.     ⓒ배종태 기자

▲ 감사패를 받고 있는 윤동균 감독     ⓒ 배종태 기자
 
 
▲ 태국식 감사패 수여는 이날 많은 관심을 모았다. 태국 왕실에 대한 존엄이 거의 신격화 되어 있어 이런 모습이 신기하게 느껴진다.     ⓒ 배종태 기자.


8일 저녁 7시 부산 파크하얏트호텔에서 열린‘태국의 밤'200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행사이다. 태국 상무부가 한국과 태국의 교류 증진과 태국 로케이션 유치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날 이 행사를 주재하는 우본랏따나 라차깐야 태국 공주가 직접 참석해서 영화같은 태국왕실의 환대 모습을 보여줘 많은 눈길을 끌었다.
 
우본랏 라차깐야 태국 공주는 ‘태국의 밤’에서 자국의 영화산업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지는가 하면, 올해 55주년을 맞는 한태 수교를 기념해 한태 영화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태국의 밤’ 행사에는 태국 유명 영화감독인 논시 니미붓을 비롯, 토니자 주연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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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09 [10:48]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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