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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2017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함께하는 횡성한우 특화메뉴 시식회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0/25 [16:38]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산학협력단(단장 김주용 교수) 2017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사업책임자 호텔외식조리과 김나영 교수)에서 협력해 진행한 횡성한우 특화메뉴(부산물)시식회가 지난 21일 횡성군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송호대)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는 지난 21일 횡성군청 구내식당에서 횡성한우 특화메뉴(부산물)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시식회는 횡성군이 주최하고 송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주용 교수) 2017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사업책임자 호텔외식조리과 김나영 교수)에서 협력하여 진행한 횡성한우 특화메뉴(부산물)시식회는 횡성한우 및 부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콩 유통업체 관계를 대상으로 특화메뉴와 부산물 메뉴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홍콩 윌슨그룹 배니언윙 회장을 비롯한 링고윙 사장, 브랜드 담당자 멜로디챈, 횡성한우 수입실무자 카린느곽 등이 참석했으며 홍콩 시티슈퍼와 캄보디아, 태국 등에서 참석한 바이어도 자리를 함께 했다.

 

시식메뉴는 10가지로 특화메뉴 5가지(불갈비, 스테이크, 육사시미, 소세지 등) 와 부산물 메뉴로 5가지(곱창구이, 대창볶음밥, 염통볶음, 도가니볶음 등)로 김나영 사업책임자(송호대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의 지도로 일자리 창출과정 참가자 20명이 요리를 준비했다.

 

한편 횡성한우 특화메뉴(부산물) 시식회는 횡성한우 홍콩수출 파트너 및 태국 바이어에 대한 횡성한우 특화메뉴 시식으로 수출 홍보효과 극대화와 6차 산업으로 추진하는 횡성한우 부산물을 활용한 메뉴 시식으로 향후 수출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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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5 [16:38]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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