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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
‘4차 산업혁명과 의약품 정보 활용’ 주제로 열띤 토론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20 [10:0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센터’)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심사평가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센터’)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심사평가원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공식 후원한 이번「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기념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과 남인순 의원, 보건복지부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원식 의약품안전국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 정부 및 유관기관 전문가 13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과 남인순 의원, 송재성 전 심사평가원장, 보건복지부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기념식 마지막에는 의약품센터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및 심사평가원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2부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약품 정보 활용’을 주제로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이상지 교수(‘의약품 정보 활용 관련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와 충북대학교 홍진태 교수(‘4차 산업혁명 의약품 정보 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한 신약 개발 전략’)가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어 충북대 홍진태 교수의 진행으로 정부, 제약‧유통업계, 언론,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가며 의약품 정보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향후 의약품센터가 나아가야할 10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심사평가원 이경자 의약품센터장은 “지난 10년 동안 의약품센터가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제약‧유통업체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의약품 유통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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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10:0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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