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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임상병리과, ‘제4회 가람제 및 제6회 학술제’ 개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23 [21:21]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임상병리과는 23일 대학 창조관 종합강의실에서 ‘제4회 가람제 및 제6회 학술제’를 개최했다(사진제공=송호대학교)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임상병리과는 23일 대학 창조관 종합강의실에서 ‘제4회 가람제 및 제6회 학술제’를 개최했다.

 .

제4회 가람제 및 제6회 학술제에는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 장수호 목사,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임상병리사로서 소명을 갖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가람제 및 학술제에 참여한 임상병리과 2학년 재학생 23명은 1부 행사인 선서식과 배지수여식을 치르며 예비 임상병리사로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기여하는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2부 행사인 학술제에서는 ‘수분 섭취가 혈액 성분에 미치는 영향’, ‘대학생의 스트레스와 수분섭취의 상관관계’, ‘타우린이 인체 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은“행사를 통해 임상병리사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며“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송호대학교 임상병리과(학과장 최우순)는 2013년도에 신설된 이래 신입생 유치100%, 2016년 국가면허시험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특히 임상병리과는 2018학년도부터 3년제 임상병리과 졸업 또는 전공 일치도 50%인 보건계열 학과 졸업자를 대상으로 1년 과정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 4년제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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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3 [21:2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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