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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8년 예산 안 작년 대비 8% 증가, 3636억원 편성
사회복지·보건분야 전체예산 32%, 1230억원 편성해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29 [13:23]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7일 ‘2018년 예산 안’을 의회에 제출, 오는 30일부터 시의회의 심의가 시작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7일 ‘2018년 예산 안’을 의회에 제출, 오는  30일부터 시의회의 심의가 시작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8년 예산안은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재정 실현」의 목표하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화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자원 특화 등 미래 성장 동력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하여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미래 지향적 도시 건설에 역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제출한 2018년도 예산규모는 전년대비 268억원(8%)이 증가한 3636억원이다.

 

일반회계 예산이 3120억원으로 올해보다 302억원(11%)이 증가하였고 특별회계는 발전소 특별지원금 종료 등으로 34억원이 감소한 516억원이다.

 

특히 사회복지·보건분야에 전체예산의 32%인 1230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시정운영 방향과의 연계성을 유지하고 재정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라는 기조하에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면서 미래 성장 동력 사업 본격 착수, 특화관광지 개발, 복지 교육 행복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과 함께 미래의 희망과 번영이 실현되고 시민이 중심 되는 행복 동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당초예산(안)은 30일부터 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1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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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9 [13:2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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