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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토지문화재단 ‘2018년 토지문화관 창작실 지원’ 공모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0:17]
▲토지 문화관 창작 공간 (사진제공=원주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영주)이 오는 1월 31일까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토지문화관의 창작실을 지원 받을 국내·외 문인과 예술인을 모집한다.

 
‘문인 창작실 지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토지문화재단 후원으로, 문학 전문매체나 신춘문예 등을 통해 등단해 번역 ․ 산문․소설․시(시조)․아동문학․평론․희곡 등 문학 전 장르에서 활발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에게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최대 3개월의 창작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토지문화재단은 2017년에는 총 48명의 문인을 선정해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지원한 바 있다.

 

‘예술인 창작실 지원사업과 해외작가 교류 지원사업’은 강원도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드라마, 미술, 영화, 연극, 음악 등 예술 전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토지문화재단은 2017년 22명의 국내 예술인과 미국, 독일, 러시아, 싱가폴, 스페인, 프랑스 등 6개국 9명의 국외 예술인을 선정하여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지원했다.

 
창작실에 머문 작가들은 문단과 독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문학상 수상과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창작실 지원 신청 방법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2018 창작실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 


한편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문인에게는 3개월까지 예술인은 2개월까지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무료로 지원받아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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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0:1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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