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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티켓 매진 속 흥행대박
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문화올림픽 실현에 한몫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0:11]
▲지난 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막한 '2018원주 원터댄싱카니발'은 '월드 댄스 스테이지(world dance stage)’ 와 정동극장 무대에 선보이며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사진제공=원주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 개막과 함께 원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의 주요 문화예술공연 티켓이 조기에 매진되면서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비보잉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과 유키 구라모토의 신년 콘서트 <따뜻한 선물>은 큰 인기를 끌며 티켓이 조기에 매진 됐다.

 

올해 축제는 유료화 좌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100%에 가까운 티켓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개막식 10일과 11일, 폐막식 18일에는 소량의 현장 티켓만 남아 있는 상태다.

 

 

윈터 댄싱카니발은 유료화에 성공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댄싱카니발 경연참여, 부스 참여, 자원봉사 등)에서 시민참여로 댄싱카니발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이재원 예술 총 감독은 “시민들이 윈터 댄싱카니발을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사무국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이 주인공인 축제인 만큼 18일 폐막식날 까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주윈터댄싱카니발 미니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원주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한편 원주시는 윈터댄싱카니발 기간(2. 9 ~ 18) 원주투어버스 야간 시티투어를 운영해 축제 붐업조성과 방문 관광객의 이동편의를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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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0:1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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