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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야외무대 ‘2018 한여름밤의 꾼’ 첫 선보인다
오는 21일 오후 2시 원주 생활예술동아리의 흥겨운 예술향연 펼친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4/18 [15:20]
▲ 원주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오후2시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야외무대에서 2018 한여름밤의 꾼의 첫 무대를 올린다(사진제공=원주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오후2시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야외무대에서 2018 한여름밤의 꾼의 첫 무대를 올린다.

 

야외공연장 활성화와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2018 한여름밤의 꾼은 지난 3월부터 15일간의 모집기간동안 관내 생활문화동아리 100여팀이 신청하였으며, 천사공연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천사공연단은 첫 공연 장소인 간현유원지 출렁다리를 시작으로 태장동 문화마당, 우산동 야외공연장, 중앙동 야외공연장, 행구동 수변공원, 문막읍사무소 야외공연장, 단계동 백간공원, 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총 8지역의 야외공연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18회에 걸쳐 시민들에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천사공연단의 첫 무대는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있는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여섯줄사랑, 뮤즈오카리나, 하모닉스, 아름소리예술단 등 다양한 악기장르로 구성된 7개팀이 전국의 관광객과 원주시민들에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보여줄 계획이다.

 

원주문화재단 공연사업팀에서는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야외공연으로 원주 생활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공연장이 아닌 야외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주 실 천사공연단 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일정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공연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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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8 [15:2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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