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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 우수사업 벤치마킹 이어져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6/18 [10:29]
▲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 (동장 김영화, 사진 왼쪽 세번째)를 담당하는 관계공무원들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양평읍 등 2개 기관에서 오는 20일과 26일 청호동주민센터(동장 김영화)를 방문한다.

 

청호동은 2017년 2월 아바이나눔기금을 동단위 최초로 설치하여 작년 말 기준 2017년 목표액인 1억 원을 124%를 초과한 124,866,220원의 모금액으로 청호동 주민의 18.7%인 620명의 저소득층을 신규로 발굴하여 수급자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하절기 김장 지원과 집수리 지원 사업, 마실채 지원 사업, 겨울 난방용품 및 난방유, 화재 예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활발히 찾아가는 복지를 수행해 왔다.

 

이에 작년 11월에는 청호동의 이러한 ‘아바이나눔기금 사업’, ‘사랑의 온도탑’등의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중랑구 면목 3ܮ동에서 방문을 하였으며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양평읍에서도 청호동의 수범사업을 견학하고자 연달아 청호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과 양평읍의 행복돌봄추진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을 비롯한 담당공무원들이 복지기반구축 및 복지대상자 발굴 우수사례를 견학하여 역량이 강화되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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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8 [10:29]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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