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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프롬, 횡성군에서 시작된 첫 번째 선행
 
박현식 기사입력  2019/06/20 [14:12]
    횡성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웨스트프롬은 20일 오전 11시 30분 군청 부군수실을 직접 방문해 매트리스 50개를 기부했다.

웨스트프롬 대표 지민영은 2018년 8월 지인의 추천으로 갑천면 병지방계곡으로 여름휴가를 왔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마음을 뺏겨, 그해 10월 횡성읍 학곡리에 소재한 주택을 매입했다.

평소 강원도에 남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동안 주말마다 가족들과 횡성을 내려와 아름다운 환경을 만끽함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본인이 운영하는 가구를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고자 횡성군에서 첫 기부를 시작했다.

웨스트프롬은 2015년 창립된 가구회사로 20년간 가구업체에 몸담은 노하우와 실력으로 가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의 제품을 직접 디자인해 소비자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 및 시설에 전달되어 유용하게 쓰여질 계획이며, 박두희 부군수는 앞으로도 횡성군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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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4:12]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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