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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토요시장 직거래장터 활성화
신토불이 상인 참여 제고 등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05 [10:03]
    양양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양양군이 2019년도 토요시장 운영으로 관광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토요시장은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관광 상품화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또, 산나물 축제, 송이·연어 축제와 연계하며 계절별 특색 있는 장터를 운영해 오며 2016년까지는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2017년과 2018년에는 먹거리 매대 운영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군은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볼거리 제공, 지역 자원 활용으로 양양전통시장 토요시장을 다시 찾고 싶은 장터로 적극 육성한다.

군은 3년 동안 토요시장을 운영하면서 운영 초기 농번기 및 나물철 이후 물품 부족 등으로 5~6월 저조한 참여율에 따른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개발과 관련 업체의 동참을 이끌어내어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해 가기로 했다.

토요시장은 오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4개월 동안 전통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신토불이 인증상인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장 참여도를 높여 나간다. 군은 양양시장 상인회와 위탁계약을 통해 매주 토요장터에 참여한 신토불이 상인에게 1만원의 실비를 보상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송이·연어축제 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행사 및 이벤트 개최 등으로 양양토요시장을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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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5 [10: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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