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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장 정전 사고..생산라인 가동 10분간 중단
‘신탕정변전소’ 정비작업 도중 발생한 사고라는 데 무게 실려
 
유채리 기자 기사입력  2012/06/15 [09:43]
[브레이크뉴스=유채리 기자]
 삼성 LCD 공장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생산라인 가동이 10분간 멈췄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9시 5분경 충남 천안과 아산 탕정에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LCD 생산공장에서 대규모 정전 사고가 발생, 생산라인 가동이 10분 가량 중단됐다.
 
구체적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탕정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신탕정변전소’ 정비작업 도중 발생한 사고라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직후 삼성전자 탕전단지는 자체발전설비가 즉각 가동돼 주요설비 피해는 막았지만, 일반설비 가동 중단으로 생산라인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LCD 라인의 경우 24시간 멈추지 않는 연속 공정 시스템이기 때문, 라인 가동이 10분간 중단된 것도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chaeri1125@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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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15 [09:4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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