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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박현식 기사입력  2019/08/16 [13:31]
    원주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원주시 역사박물관이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전통문화 체험’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무료로 개방해 생활 속 문화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에는 강영숙 선생의 수강생들과 김기순 선생의 재능기부로 ‘모시조각 열쇠고리 만들기’와 ‘두루주머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모시조각 열쇠고리는 모시 자투리를 활용한 장식용 고리로, 제작과정이 어렵지 않아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두루주머니는 여러 가지 색을 이용해 만드는 둥근 주머니 크기의 복주머니이다.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강좌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원주시 역사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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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13:3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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