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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날, 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열린다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김태원 등 출연
 
노장서기자 기사입력  2012/06/17 [20:35]

지난해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최종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이 선정되었다. 이에 강원문화재단은 그날의 벅찬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하고 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제18회 도민의 날을 즈음하여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2012년 7월 6일 저녁8시, 제18회 강원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을 축하하는 열린음악회(KBS)가 강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열린음악회는 춘천에서 지난 2009년 6월 30일 춘천-서울간 고속도로 개통기념으로 열린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출연진을 보면 글로벌 아이돌인 ‘슈퍼주니어’를 비롯하여 일렉트릭 쇼크로 돌아온 걸그룹 ‘F(x)’, 소울의 대부 ‘바비킴’, 그리고 국민할매 김태원이 이끄는 락그룹 ‘부활’, 트로트왕자 ‘박현빈’ 등 인기아이돌 그룹과 유명가수들의 무대로 동계올림픽 유치의 감동을 재현하게 되며 입장권은 7월 초에 무료로 배부한다. 

이날 음악회 시작에 앞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는 식전행사로 강원도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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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17 [20:35]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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