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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오늘, 발로 뛰면서 조사한다
조사원 관내 모든 가구 방문 12개 항목 조사 11월 6일 조사 진행
 
박현식 기사입력  2019/09/18 [15:27]
    춘천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춘천시정부는 춘천의 오늘을 기록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시정부는 오는 20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뽑는다고 밝혔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0년 인구주택과 농림어업 총 조사의 조사구 설정과 각종 조사의 표본틀 제공을 위해 관내 모든 거처와 가구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작업이다.

조사 대상은 관내 모든 가구로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조사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거처종류, 옥탑여부, 난방시설 등 12가지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기준 춘천시에 주소를 두고 지정한 장소에 출퇴근이 가능해야 하며 대규모 통계조사 경험이 있을 경우 우대된다.

특히 조사지원관리자는 엑셀, 한글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춘천시청 기획예산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인터넷,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기획예산과 통계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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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5:2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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